안녕하세요? '지속가능한 창작공동체'의 블로그입니다. 첫 포스팅을 하려니 떨리네요.

지난 3월 13일에 '제1회 창작자들을 위한 LETS 컨퍼런스'를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창작공동체'가 하고자 하는 일의 기반이 되는 일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저희가 어떤 비젼을 가지고 있는지 차차 블로그를 통해서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첫 포스팅이고 하니 LETS를 준비하기까지 우리의 여정에 대해 조금 소개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하여 이렇게 글을 적기 시작합니다.

첫 번째 행사를 준비하기 까지 저희팀의 든든한 등대가 되어주었던 백로그(backlog)를 소개합니다. '퓨처액션'과 '소멸차트'를 유지하고 갱신하는 일이 우리를 지속가능하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퓨처액션로그에서 색이 칠해져있는 일은 어두울 수록 완료된 일입니다. (완전히 검은색은 하지 않기로 결정한 일이구요)


행사를 준비하기 전에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매번 회의 때 마다 '회고'를 하는 일이 중요했음은 말할 것도 없구요. 매번의 회의록에 회고가 있다보니까 우리가 어떤 감정을 공유하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고 다음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잘 시각화 하고 협업하기 위해 내부적인 wiki(구글 사이트)를 구성해가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저희의 '정보방열기'와



작업규칙을 소개합니다.



지속가능한 창작공동체의 한걸음 한걸음을 계속 공유할테니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 드릴께요!

더 많은 관련한 사진은 저희의 피카사 웹앨범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picasaweb.google.com/balsang.cc

참! 한가지 빼놓았군요. LETS에서 우리가 서로의 에너지를 잘 활용했듯이, 지속가능한 창작공동체란 어떤 것이고, 우리가 함께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온라인에서의 성숙한 토론문화의 지름길인 메일링 리스트를 활용해서요.
http://groups.google.com/group/balsangcc


그룹 회원가입 신청을 꾸욱 눌러주세요. 다른 메일 보다는 GMail이 글타래가 생겨서 온라인에서의 토론을 용이하게 합니다.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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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eneverland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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